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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상상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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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description>오늘도 나는 꿈을 꾼다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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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pubDate>Fri, 04 Jan 2008 12:23:34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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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상상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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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오늘도 나는 꿈을 꾼다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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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오늘의 하루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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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오늘 압구정갔다가 미쓰 압구정 용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 을 만났따 ;)<br><br>우리 씨크용 더 씨크해져있었다 히히<br>포 유어 인포메이션, 용 빠마도 했따~ 빠마하니까 더 어른스러운듯.<br>용이랑 같이 오무토 토마토에서 점심먹구 한참 얘기하다가 나와서 콜드스톤에서 아이스크림 먹구 (만나면 역시 먹는 거밖에 할게 없다 -ㅅ-) 또 거기서 한참 얘기하다가 백화점에 있던 엄마한테 콜받고 헤어졌다.<br><br>오랜만에 만나니까 진짜진짜 반가웠다. 사실 그렇게 오랜만도 아닌건가? 얼마만인거지? 일주일은 됐나?<br>흠.. 잘 모르겠다.&nbsp;<br>한복입고 언덕길 가는게 더 익숙한 우리는 이렇게 오랜만에 사복입고 시내에서 만나니까 뭔가... 이상했다 ㅋㅋ<br>사복입고 다닐 수 있는거 좋긴한데 뭔가 사복을 입으면 행동에 있어서 restriction을 받는것 같다. <br>뭔가 덜 까불게되고 이상한 표정도 덜 짓게 되고 이상한 말도 덜 하게 된다. 당연한건가. 방이 아니니까 ㅎㅎㅎㅎ<br><br>무튼 우린 망년회 못간거에 대한 깊은 유감을 공유하면서 용한테 내가 들은 망년회 얘기를 해줬다. 우리가 갔어야 됐는데... 이러면서 -ㅅ-;;; ㅋㅋㅋ<br>용이랑 얘기하다가 정작 학교 나와도 마땅히 할게 없고 학교 나온지 몇일 되지도 않았는데 심심하단&nbsp;말에 서로 공감[!]했다 ㅋㅋ<br>나도 새벽 4시에 자서 어제 1시에 일어나고...ㄷㄷㄷ 용도 오늘 나랑 만나기 직전까지 잤다고 했따 ㅋㅋㅋㅋ<br>요즘 대략 이렇게 살고 있는데 앞으로도 뭐 그닥 달라지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에 걱정이 앞선다 ...ㅁ...<br><br>용이랑&nbsp;줼피에쓰 끝나구&nbsp;2월부터 같이 스페인어 학원 다니기루 했다 :)<br>비록 수준이 달라서 반은 다르겠지만 (흑흑) 시간 맞춰서 같이 다니면 얼굴도 자주 보고 좋겠다 캬 +_+<br><br>음... 또 애들이랑 만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얘기도 했다. <br>특히 같은 방애들이 곳곳에 흩어져 있어서 만나기가 어려울 것 같다는...ㅠㅠ 그래도 자주 만났으면 좋겠다~ 나랑 용이 오늘 세운 계획은 2주에 한번씩은 꼬박꼬박 만나기 ;)<br><br>다른 애들도&nbsp;뭐하면서 살고 있는지 몹시 궁금하다 ~ 히히 <br>난 운전학원 등록하고 길다란 문제집 받아왔는데 필기 보려면 이거 외워야 된대는데 외우기 귀찮아서 그냥 땅바닥에 팽겨쳐두고 있다 ;ㅁ; 이거 무슨 중학교 사회 시험 공부하는 기분이다... "도로의 종류" 막 이러면서... 학교에서 SAT 셤 볼때 프린스턴 리뷰 답 외웠던 내공으로 문제은행만 외워볼까(-_-) 생각도 해봤지만 그래도 가뜩이나 길치에 운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인데 확실하게 공부해두는게 나을것 같아서 "언젠가" 부터 제대로 공부해보려고 방바닥에 모셔뒀다.<br><br>앞으로 남은 오늘 하루는 뭐할까나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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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Fri, 04 Jan 2008 12:23:34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yoonhyun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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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back ;)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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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다시 돌아왔다 :)<br>이글루스의 중독에 다시 빠져버릴것 같다.<br>이젠 싸이 다이어리에 글 올리는것보다 글을 쓰고 싶을 땐 이글루스를 먼저 찾게된다.<br><br>1월 1일. 이제 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생길 것 같다. 아직 two more to go 이지만 아 뭐 그건 그 때 생각하고 :)<br><br>이것 저것 준비하면서 참 고마운 사람들이 많았다.<br>특히 내 에세이 지겹도록 많이 봐준 친구들, 선배, 선생님&nbsp;너무너무 고맙다ㅠㅠ<br>힘든 과정이였고 힘든 기간이었지만 배운 것도 참 많은 것 같다.<br>정말 나로썬 다시금 10기 친구들,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기간이었다.<br><br>집에 돌아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살짝쿵 학교가 그리워질려고한다.<br>내일부터 운전학원 등록하구, 머리하러가구, 이것저것 할 생각에 가슴이 부풀러오지만 따땃한 방바닥에서 배깔고 수다떨던 시간이 그립지 않을수 없구나아아아ㅏㅏㅏㅏ<br><br>난 사람들이랑 만나고 얘기할 때가 제일 즐겁고 행복하다.<br>언제든지 콜해주세요♥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Tue, 01 Jan 2008 16:44:48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yoonhyun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하루하루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yoonhyun.egloos.com/1158449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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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난 머리가 나빠서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도 못하고 (so-called "멀티플레이") 한꺼번에 여러 가지 기억하지도 못하는데 <br />
이건 뭐 열개도 넘는 대학들 원서 챙기고 추천서 챙기고 에세이 주제 챙기고 기억하려니 머리가 뽀사지겠다 @.@<br />
<br />
하루가 참 긴거 같은데 하루가 끝나갈 때쯤이 되면 하루가 또 너무 빨리 지나간거 같아.<br />
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Tue, 18 Dec 2007 17:37:2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yoonhyun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하루하루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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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아 이렇게 알차게 하루 하루 보내 보는게 대체 얼마만인가.<br />
정말 내 자신이 자랑스럽고 뿌듯할 정도로 요즘 딴 짓 안하고 살고있다. (수다떠는 시간 빼고 -ㅅ-) <br />
24/7 알차게 빡시게 보내고 떠나자♪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Tue, 18 Dec 2007 08:51:57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yoonhyun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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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Laugh Out Loud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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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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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br />
다들 웃고 힘내자 ♥<br />
<br />
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Sat, 15 Dec 2007 15:41:42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yoonhyun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헤어스따일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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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졸업하고 다양한 머리를 해보고 싶다. 뽀글뽀글한 머리, 스트레이트 등등<br><br>난 그 중에서 이 머리<br><img id="main_image" style="WIDTH: 375px; CURSOR: pointer; HEIGHT: 233px" height="327" alt="스틸이미지" src="http://imgmovie.naver.com/mdi/mit500/0432/D3208-11.jpg" width="500"><br><br>가 아니라 <br><br><img id="main_image" style="WIDTH: 284px; CURSOR: pointer; HEIGHT: 369px" height="450" alt="스틸이미지" src="http://imgmovie.naver.com/mdi/mit500/0432/D3208-73.jpg" width="355"><br><br>이런 머리나 <br><br>Sex and the City 에서 사라 제시카 파커가 한 뽀글뽀글한 머리가 하고싶당.<br><br>근데 문제는 소화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엄두가 안나 =_+<br>졸업하고 이런 머리 바로 하긴 좀 무리인거 같고 ㅋㅋㅋ<br>나의 장기 플랜에 따르면 한 SATC에서처럼 내가 30대쯤 되서 직업도 가진 당당한&nbsp;woman이 되어있을 때 꼭 해보고 싶은 머리.<br><br>졸업하곤 무슨 머리를 할까나~♪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Fri, 14 Dec 2007 10:06:2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yoonhyun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first impression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yoonhyun.egloos.com/1131794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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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p>i know it's kinda bad habit<br>근데 난 사람을 첫인상으로 많이 판단하는 것 같다. i realized this a couple minutes ago.&nbsp;싸이 파도 타다가 느꼈다. <br><br>난 첫인상이 썩 좋지 않거나 내가 느끼기에&nbsp;썩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한텐 마음을 열지 않는다. 그렇다고 해서 영원히 마음을 닫는 건 아니다. 어느 순간 어떤 계기를 통해서 그 사람의 진면목을 알게 되고 마음을 여는 경우도 많다.&nbsp;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그 사람을 "get to know"할 기회가 와야 가능한거고&nbsp;우리가 살면서 많은 encounter 중&nbsp;우린 사람들의 아주 superficial한 모습만 알게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. <br><br>생각해보면 민사 친구들도 그랬다. 처음엔 by any chance 가까워 질 수나 있을까 라고 생각했던 애들과 지금 둘도 없이 친하게 지내는 거 보면 얼마나 첫인상으로 판단하고 사람들을 "judging by their covers"하는게 위험한 생각인지 알겠다. 근데 매번 사람들을 깊이 알 수는 없는거니까. 어쩔수 없는 거라고 해두고 싶다. <br><br>그렇게 나쁜 인상을 남긴 사람들한테 나는 죽어도 친한 척을 할 수가 없다. 그냥 이건 내 nature인거 같다. 나중에 그 사람과 친해지고 그 사람의 좋은 점을 더 많이 알게 되서 그 사람이 정말 내 "친구"가 되면 모를까 아직 내가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들까지 인맥관리하는 건 내 능력 밖이다. Writing this down, i'm having kind of feeling that i'm constantly making a jump in my logic but PLEASE PARDON ME.&nbsp;이 글을 쓰면서 나도 지금&nbsp;제정신이 아니다. 휴. 무튼 다시 한 번 주제를 점핑하자면 난 그렇게 인맥관리 잘 하는 사람들이 부럽다. 이건 정말 내 genuine한 부러움이다. i'm being SARCASTIC. 그 도가 어느 정도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들한테까지 잘 해주고 인맥 관리하는 사람들이 부럽다. 그건 정말 돈으로도 바꿀 수 없는 asset이다. "인맥"말이다. <br><br>하지만! 나중에 내가 좀 더 커서 지금보다 좀 더 snob이 됐을 땐 어떻게 변해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써 나는 지금의 내 모습이 편하다. 별로 안 친한 애한테 친한척 하는 것도 귀찮고, 별로 연락하고 싶지 않은 애한테 애써 연락하는 것도 귀찮다. 정말 정말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은 사람들 챙기고 아끼기에도 바쁘다. 난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은 철저히 관심밖이지만 그 대신 내가 아끼는 사람은 정말 정말 소중하게 느껴진다. 정말 정말 내가 노력하지 않아도 샘솟는 감정이라고나 할까? ;) <br><br>아! 갑자기 든 생각. 그렇게 인맥 관리가 철저한 사람들은 자신만의 인간 priority를 정해두는걸까? 그 사람들한테도 VIP가 있고 일반그룹이 따로 있을까? 물론 나도 어느정도 priority가 있다는 걸 부정할 순 없다. 근데 사람들 챙기자면 한도 끝도 없는데 그렇게 systemetically 인맥관리를 잘 하려면 대체 어느 정도로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야 되는거지?<br><br>무튼 back to my point, 난 그냥 지금 살아온대로 살련다. ♥ </p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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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Thu, 13 Dec 2007 08:59:55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yoonhyun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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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announcement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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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이글루스는 꽤 퍼블릭한 곳이니까 이 자리를 빌어 ANNOUNCEMENT & RECRUITMENT??? 하나 해야겠다.<br />
<br />
중국 어학 연수 가는 사람??? or at least 생각하고 있는 사람??? 프로그램같은 거 알아 본 사람??? <br />
<br />
리플 좀 달아죠 ♥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Mon, 10 Dec 2007 16:00:36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yoonhyun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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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V for Vendetta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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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object width="425" height="355"><param name="movie" value="http://www.youtube.com/v/-OB6EsUP4tU&rel=1"></param><param name="wmode" value="transparent"></param><embed src="http://www.youtube.com/v/-OB6EsUP4tU&rel=1" type="application/x-shockwave-flash" wmode="transparent" width="425" height="355"></embed></object><br />
<br />
<br />
우와 나 처음으로 동영상 올려봐 +_+ and it works!!!<br />
V for Vendetta에서 my favorite scene ♥ titled "V Speech" <br />
너무좋아 >_< 저 대사를 다 외워봤음 좋겠어!!!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Mon, 10 Dec 2007 07:41:42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yoonhyun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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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24/7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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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내가 이글루스를 천대시했을 무렵 몇 주만에 이글루스에 로긴해서 다른 애들꺼에 들어가보면 새로운 글들이 너무 많아서 catch up할래야 할 수가 없었다. 특히나 웅쌍같이 글을 많이 그리고 길게 쓰는 친구들 이글루스 예전 글들을 다 읽어보는 건 나로썬 너무 버거웠다 ㅋㅋㅋ<br><br>그런데 24/7 할게없이 빈둥되는 요즘 이글루스 업데잇이 느리다는 느낌을 처음으로 받았다. <br>애들 이글루스를 하도 많이 돌아댕겨서 왠만한 첫 글은 다 읽어본 글이다. <br>내가 진짜 요즘 할 게 없긴 한가보다.<br><br>요즘 새롭게 시작한 영화 v for vendetta. 정말 멋진 영환거 같다. 못본 사람들을 위해서 맛뵈기 script:<br>Viola! In view a humble vaudevillian veteran, cast vicariously as both victim and villain by the vicissitudes of fate.<br>This visage, no mere veneer of vanity, is it vestige of the vox populi, now vacant, vanished.<br>However, this valorous visitation of a by-gone vexation, stands vivified, and has vowed to vanquish these venal and virulent vermin vanguarding vice and vouchsafing the violently vicious and voracious violation of volition.<br>The only verdict is vengeance; a vendetta, held as a votive, not in vain, for the value and veracity of such shall one day vindicate the vigilant and the virtuous.<br>Verily, this vichyssoise of verbiage veers most verbose, so let me simply add that it's my very good honor to meet you and you may call me V.<br><br>난 이 영화를 보면서 sat 단어를 새롭게 리마인드하는 계기가 되었다. <br>제목 vendetta부터 시작해서 vaudevillian, vicissitude, visage, veneer, vanity, vestige, vanguard, vouchsafe, ... 아주 난리 났다. 근데 v- alliteration의 sophistication에 매료되지 않을 수 없었다.<br>난 평생가야 저렇게 구사할 수 없을 것 같다.<br>혹시라도 v for vendetta를 보게 된다면 꼭 "통합자막"으로 받는 것을 추천한다.<br>난 영자막 읽으면서 보는데도 못알아들어서 앞으로 몇번씩 돌려봤다. 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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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Sun, 09 Dec 2007 14:01:41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yoonhyun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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